'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식 고기 주문에도 능숙('어서와')

오세진 2026. 3. 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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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펠탑 한국어 능력자로 유명한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 고기 가게를 찾았다.

다니엘은 "파코는 한국말을 잘하는 거지만, 한국에서 고기를 시켜 본 적은 없을 테니 어려울 것이다"라며 걱정했으나,  파코는 친구들에게 바로 "고기를 하나만 주문하면 안 된다. 2인분부터 가능하더라"라며 불어로 설명 후 바로 한국말로 고기와 사이드 메뉴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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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펠탑 한국어 능력자로 유명한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 고기 가게를 찾았다.

26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산을 즐긴 파코와 친구들(자밀, 맥스)가 고깃집을 찾았다. 맥스는 2년 넘게 한국 식당에서 일해서 불고기 등 고기에 빠삭했다. 맥스는 일단 배고프니 3인분 주문을 원했다.

자밀은 “고기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반찬을 줄 거야. 그렇게 먹다가 더 시키면 또 줄 거야. 그렇게 먹으면 돼”라며 양을 당장 많이 시킬 필요가 없다고 했다. 사장님은 “고기는 1인분만 시키는 게 어렵다. 2인분 이상 주문이 된다”라며 한국어로 설명했다.

다니엘은 “파코는 한국말을 잘하는 거지만, 한국에서 고기를 시켜 본 적은 없을 테니 어려울 것이다”라며 걱정했으나,  파코는 친구들에게 바로 “고기를 하나만 주문하면 안 된다. 2인분부터 가능하더라”라며 불어로 설명 후 바로 한국말로 고기와 사이드 메뉴를 주문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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