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바람나서 혼자 애낳아" 홍서범 아들 전처, 웨딩업체에 분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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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 번지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댓글이 확산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A,B씨가 결혼할 당시의 사진으로, B씨는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사진) 삭제해주세요", "사진 내려주시겠습니까? 저 남자 잘못으로 혼자 애 낳고 헤어졌는데 불쾌해서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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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 번지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댓글이 확산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B씨는 결혼식 업체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A,B씨가 결혼할 당시의 사진으로, B씨는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사진) 삭제해주세요", "사진 내려주시겠습니까? 저 남자 잘못으로 혼자 애 낳고 헤어졌는데 불쾌해서요"라고 적었다.
앞서 B씨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A씨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1심 재판부는 A씨의 귀책사유를 인정, 위자료 3천 만 원과 양육비 지급을 판결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논란이 확산되자, 홍서범은 "아들 부부의 결혼과 소송 과정을 지켜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에 아들을 많이 꾸짖기도 하며 혼내기도 했다. 다만 성인들의 사랑과 이혼 과정이라 제가 참견할 영역이 아니라서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조용히 지켜봤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를 말씀드리자면 1심 판결 후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이에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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