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15살 폭풍성장 근황..BTS 슈가 "사춘기 안와, 너무 착하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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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에픽하이 타블로와 친분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설에 '형 떡국 먹으러 와요'라고 문자를 받았다. 난 진짜 떡국을 산 줄 알았는데 직접 해줬다. 진짜 요리 너무 잘한다. 너무 맛있다. 하루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슈가의 요리 실력을 증언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M이 "사춘기네?"라고 하자,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너무 착하고 귀엽다. 타블로 주니어였다"며 중학생이 된 딸 하루와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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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에픽하이 타블로와 친분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밥은 먹고 다니냐? ft. BTS RM, 슈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투컷은 슈가에게 "너 요리 잘하지 않냐?"라고 물었고, 타블로는 "우리 윤기(슈가 본명) 나랑 하루 초대해서 떡국 해줬어"라며 약 1년 전 슈가가 직접 만든 떡국을 먹었던 경험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RM은 "우리는? 먼저 능동적으로 해준 거냐. 약간 서운하다"고 말했고, 슈가는 "원하면 언제든지 해준다"고 쿨하게 답했다.

타블로는 "설에 '형 떡국 먹으러 와요'라고 문자를 받았다. 난 진짜 떡국을 산 줄 알았는데 직접 해줬다. 진짜 요리 너무 잘한다. 너무 맛있다. 하루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슈가의 요리 실력을 증언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M이 "하루 몇 살이냐?"고 묻자, 타블로는 "15살이다"라고 답했다. RM이 "사춘기네?"라고 하자,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너무 착하고 귀엽다. 타블로 주니어였다"며 중학생이 된 딸 하루와의 당시를 회상했다. 타블로도 "나랑 완전 친하다"며 딸 하루의 근황을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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