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아냐" 반려견 메이크업 한 이혜영…동물학대 뭇매

손정빈 기자 2026. 3.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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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을 화장(化粧)했다가 동물학대로 여론 뭇매를 맞고 있다.

이혜영은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지만 댓글창은 "동물학대"라는 반응으로 가득찼다.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때리는 것만 학대가 아니다"라거나 "사람이 쓰는 화장품을 썼다면 반려견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혜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저건 동물학대다" "정상이 아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등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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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겸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을 화장(化粧)했다가 동물학대로 여론 뭇매를 맞고 있다.

이혜영은 25일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반려견 얼굴엔 낙서에 가까워 보이는 메이크업이 돼 있었다.

이혜영은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지만 댓글창은 "동물학대"라는 반응으로 가득찼다.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때리는 것만 학대가 아니다"라거나 "사람이 쓰는 화장품을 썼다면 반려견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혜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저건 동물학대다" "정상이 아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등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또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다" "생명을 책임질 거면 정상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혜영은 아직까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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