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찍먹’해 성공 맛 본 넷플릭스, 생중계 ‘부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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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으로 '본방 사수의 맛'을 본 넷플릭스가 생중계 콘텐츠에 더욱 집중하는 인상이다.
넷플릭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단독 생중계'했다.
넷플릭스의 생중계 시도는 '스포츠 경기'로도 확장됐다.
넷플릭스 생중계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참신한 시도이나 '시급히 보완할 대목도 있다'는 게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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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단독 생중계’했다. 해당 라이브를 실시간으로 지켜 본 글로벌 시청자수는 184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넷플릭스의 생중계 시도는 ‘스포츠 경기’로도 확장됐다.

넷플릭스 생중계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참신한 시도이나 ‘시급히 보완할 대목도 있다’는 게 지배적이다. 26일 공개된 메이저리그 개막전의 경우에는 ‘그래픽’이 적잖은 지적을 받았다. 선수 이름이나 투구 수 표시 등이 지나치게 작았고, 전체 디자인 또한 야구 팬덤에게는 ‘익숙치는 않은 형태’였다는 게 대표적이다.
앞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도 아쉬움은 있었다. ‘자막 싱크로율’과 카메라 구도가 그것으로 노래 가사나 무대에 선 멤버들의 대사와 자막 간 ‘딜레이’가 있었고, ‘풀샷’ 또한 그 빈도가 잦은 편이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스트리밍에서 라이브로 콘텐츠 확장을 꾀하는 넷플릭스의 이러한 행보는 관련산업 전반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생중계 콘텐츠의 위력은 국내 유력 OTT에서 이미 검증되기도 했다. 우리 프로야구를 생중계하는 티빙(TVING)이 그 예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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