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레플리카展 5월 31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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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 기획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展 '이 5월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
동구는 지난 1월 2일부터 시작한 반 고흐 레플리카전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고 있어 기간을 두 달 연장해 5월 31일까지 전시를 열기로 했다.
옛 부산진역을 재단장해 운영 중인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 이 전시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고흐의 다양한 명화 70점을 레플리카(원작을 복제한 모작) 버전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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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 기획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展 ’이 5월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

동구는 지난 1월 2일부터 시작한 반 고흐 레플리카전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고 있어 기간을 두 달 연장해 5월 31일까지 전시를 열기로 했다. 옛 부산진역을 재단장해 운영 중인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 이 전시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고흐의 다양한 명화 70점을 레플리카(원작을 복제한 모작) 버전으로 소개했다. 고흐의 명작을 전문 도슨트의 친절한 해설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1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
전시가 흥행하면서 이를 기획한 ㈜에이치팀은 부산 최초 공공 무인라면 카페 ‘동구라면’과 동구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전시에 관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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