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논란' 이혜영, "제정신이냐" 비판에..SNS 글 '삭제 엔딩' [Oh!쎈 이슈]

유수연 2026. 3. 26.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를 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문제가 된 글을 조용히 삭제했다.

앞서 25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네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반려견과 일상을 담은 평범한 영상이었지만, 문제는 반려견의 '얼굴'이었다.

논란을 인식한 듯, 현재 이혜영은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게시글을 삭제한 상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를 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문제가 된 글을 조용히 삭제했다.

앞서 25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네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반려견과 일상을 담은 평범한 영상이었지만, 문제는 반려견의 '얼굴'이었다. 반려견의 눈가에는 화장을 한듯 짙은 검은칠은 물론, 빨간색 하트, 블러셔로 보이는 모습 등, 얼굴 곳곳에 낙서가 그려져있던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반려견과의 일상에 "러블리하다",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제정신이냐", "이건 동물학대" 등 그를 향한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논란을 인식한 듯, 현재 이혜영은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게시글을 삭제한 상태다. 다만 이와 관련한 별다른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한편 이혜영은 혼성 그룹 1730으로 데뷔한 뒤 그룹 코코로 활동하며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화가로 개인전을 열며 예술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04년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으며, 2011년 부재훈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재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