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민이 취업 성공? “훈련중”

황혜진 2026. 3. 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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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 아들 민이가 청소년 발달센터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지난 2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민이가 3월 1일부터 새로운 곳에 취업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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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오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3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훈련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 아들 민이가 청소년 발달센터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배우 하희라는 만세 이모지로 응원했다. 팬들도 "훌륭한 모성애! 응원합니다", "응원해", "민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민이 많이 컸네요", "파이팅", "민이 응원합니다", "민아 너무 멋지다. 어릴 때부터 봤는데 이렇게 멋진 성인이 됐다니" 등 댓글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민이는 올해 스물이 됐다. 오윤아는 2024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민이에 대해 “내가 27살에 낳았다. 1월에 결혼해 허니문 베이비가 생겨 한 달 빨리 낳았다. 8월 31일이 생일이다. 난 민이를 만나려고 결혼한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렇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지난 2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민이가 3월 1일부터 새로운 곳에 취업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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