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우려에 코스피 5,400선 밀려…환율 7원 넘게 올라

이지은 2026. 3. 26.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과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400선까지 밀렸습니다.

오늘(2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81.75포인트, 3.22% 내린 5,460.46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4.71%)와 SK하이닉스(-6.23%) 등 반도체주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도 마이크론(-3.40%), 샌디스크(-3.50%), 웨스턴디지털(-1.63%) 등 메모리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과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400선까지 밀렸습니다.

오늘(2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81.75포인트, 3.22% 내린 5,460.46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8.15포인트, 0.85% 내린 5,594.06으로 출발한 이후 낙폭을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3조 579억 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 1,099억 원, 3,38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4.71%)와 SK하이닉스(-6.23%) 등 반도체주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도 마이크론(-3.40%), 샌디스크(-3.50%), 웨스턴디지털(-1.63%) 등 메모리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원 30전 오른 1,507원을 나타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지은 기자 (writte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