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앞둔 조갑경, 공연 앞둔 홍서범…불륜 의혹 子 리스크에 '타격 불가피'[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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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불륜 의혹이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연예활동에도 빨간불이 쳐졌다.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 방송은 충성유발자 특집으로 가수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할 예정이다.
조갑경 홍서범 모두 각기 방송 출연 및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터져나온 아들의 사생활 의혹 관련 폭로로 난감한 상황을 맞고 말았다.
최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아들 홍모씨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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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불륜 의혹이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연예활동에도 빨간불이 쳐졌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 말미 조갑경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 방송은 충성유발자 특집으로 가수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할 예정이다.
홍서범 또한 5월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김해문화의전당은 최근 5월 9일 홍서범의 라이브 무대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갑경 홍서범 모두 각기 방송 출연 및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터져나온 아들의 사생활 의혹 관련 폭로로 난감한 상황을 맞고 말았다.
최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아들 홍모씨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이 불거졌다. 홍씨 전처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결혼 생활 중 남편의 외도가 있었다"며 "임신 중에 남편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결혼해 아이를 가졌으나 결혼 8개월 만에 A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지난해 9월 대전가정법원은 혼인 파탄의 원인이 남편 홍씨에게 있다고 보고 홍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고 양육비 80만원을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전 남편의 불륜 의혹을 폭로하면서 위자료와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고 시부모들도 "알아서 하라"며 외면한다고 주장했다.. A씨는 상간녀를 상대로도 위자료 2000만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반면 홍서범은 아들의 논란에 대해 "소송이 아직 끝난 사안이 아니다"며 "1심 판결 이후 항소가 진행 중이라 최종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1심 판결 후 위자료 2000만원을 아들에게 줬다. 네 돈 1000만원 더해 3000만원을 주라고 했다. 돈이 당연히 갔다. 양육비는 항소를 했으니 변호사가 지급을 잠깐 보류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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