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스마트팩토리 전환 등 미래 기반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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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규 한국콜마 대표가 26일 주주총회에서 "생산설비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 협업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의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날 세종시 한국콜마 관정4지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콜마 주총에서 최 대표는 "올해도 콜마는 트렌드를 선도하고 제품 기획력과 고도화된 연구개발(R&D), 글로벌 품질 대응 능력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디자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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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규 한국콜마 대표가 26일 주주총회에서 “생산설비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 협업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의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날 세종시 한국콜마 관정4지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콜마 주총에서 최 대표는 “올해도 콜마는 트렌드를 선도하고 제품 기획력과 고도화된 연구개발(R&D), 글로벌 품질 대응 능력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디자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콜마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에서 ▲제1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임원 보수 규정 개정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같은 날 한국콜마홀딩스도 주주총회를 열고 지속가능 성장과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을 강조했다. 문병석 한국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사장은 “올해도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이나, 혁신적 경영·효율 강화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했다.
한국콜마홀딩스도 이날 정기 주주총회에서 ▲제3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2인 선임 ▲감사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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