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과 동갑' 박지훈, 과즙 미소…"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500만 관객을 홀린 배우 겸 가수 '단종 오빠' 박지훈의 풋풋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계정을 통해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500만 관객을 홀린 배우 겸 가수 '단종 오빠' 박지훈의 풋풋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계정을 통해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의 실제 17세 시절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현재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설정 때문이다. 극 중 박지훈이 연기한 비운의 왕 이홍위(단종)가 유배되던 당시 나이가 17세인 만큼, 실제 박지훈의 17세 시절 비주얼은 영화 속 캐릭터와 겹쳐지며 묘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속 그는 앳된 이목구비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본투비 아이돌'다운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503만 명(25일 기준)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지훈은 유해진과 호흡을 맞추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스크린 밖에서의 훈훈한 미담도 열기를 더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박지훈이 피부과 진료 중 매니저들의 인상된 치료비를 직접 모두 결제해주고 갔다는 직원의 목격담이 전해져 "인성까지 완벽한 천만 배우"라는 찬사를 받았다.
배우로서 큰 업적을 남긴 박지훈은 이제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4월 29일 새 싱글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하며 약 3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에 앞서 4월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강렬한 레드 컬러로 염색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부터 17세 시절의 풋풋한 추억 소환까지,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지훈의 독보적인 행보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YY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0%' 성적표 받았다…'비주얼 끝판왕' 조합으로 반등 노리고 있는 韓 드라마
- 종영까지 단 '3회'→최고 시청률 5.5%…탄탄한 서사로 난리난 韓 드라마
- 공개 직후 TOP2…흥행보증수표 다 모여, 또 대박 났다는 '여행 예능'
- 종영까지 단 '2회' 남아 아쉽다…화제성 '1위'→10억 뷰 돌파한 韓 예능
-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입소문 타고 흥행 신호탄 켜진 美 영화
- 업계 TOP 모았는데…5주 연속 1%대 시청률 기록한 한국 예능
- 19년 만 안방 극장 복귀했는데…3회 만에 시청률 '3%대' 고배 마신 韓 드라마
- '천만 배우' 등장에 화제성 급상승→최고 시청률 '6.2%'…입소문 타기 시작한 韓 드라마
- 공개까지 단 3일…무공해 힐링 케미로 시청률 노리는 한국 드라마
- 후반부 접어들었다…시청률 4.5%→매 회차 동시간대 1위 수성하며 질주 중인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