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4월 둘째 주 벚꽃 절정… 수선화와 함께 즐기는 봄꽃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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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화담숲이 4월 둘째 주 하얀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화담숲은 소셜미디어에서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화담숲에서는 여러 품종의 벚꽃을 볼 수 있다.
화담숲 관계자는 "수선화 축제에 이어 벚꽃이 만개하면서 봄의 절정을 맞이할 것"이라며 "모노레일과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고 다양한 벚꽃 품종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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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봄꽃도 감상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화담숲이 4월 둘째 주 하얀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화담숲은 소셜미디어에서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4월 초부터 진행되는 수선화 축제의 노란 물결에 이어 수많은 벚나무가 빚어내는 분홍빛 장관이 봄꽃 여행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노란 수선화와 함께 벚꽃을 즐기려는 방문객이 매년 늘고 있다. 모노레일 2번 승강장은 벚꽃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포토 스팟이다. 벚꽃 터널을 지나 모노레일이 오르는 모습이 특별한 풍경을 만든다.
입구에 있는 하트 모양 약속의 다리 아래에는 벚꽃과 녹음이 어우러진다. 탐매원에서는 매화와 벚꽃이 함께 피어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화담숲에서는 여러 품종의 벚꽃을 볼 수 있다. 왕벚나무가 먼저 꽃을 피우고, 산벚나무와 겹벚나무가 차례로 만개한다. 각 품종이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화담숲은 시간대별 입장 정원제를 운영한다. 하루 최대 1만 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입장과 모노레일 이용 모두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한다.
봄 시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다. 4월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원한다.
화담숲 관계자는 "수선화 축제에 이어 벚꽃이 만개하면서 봄의 절정을 맞이할 것"이라며 "모노레일과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고 다양한 벚꽃 품종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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