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국립현대미술관에 등장한 BTS 아미들…"성지순례 왔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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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마당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신곡 '스윔'(SWIM) 청음 파빌리온이 설치되면서 아미(ARMY, BTS 팬덤명)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지난 20일 미술관마당에 청음 파빌리온을 설치했다.
청음 파빌리온은 아미들에게 새로운 '성지순례' 장소로 떠오르며 엑스(X,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방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청음 파빌리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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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마당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신곡 '스윔'(SWIM) 청음 파빌리온이 설치되면서 아미(ARMY, BTS 팬덤명)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지난 20일 미술관마당에 청음 파빌리온을 설치했다. 청음 파빌리온은 높이 약 6m 큐브형 구조물로 내부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공간 전체를 감각적으로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파란색 리본을 가르고 들어가면 사방에서 BTS 새 타이틀곡 '스윔'이 입체적으로 들려온다. 리본 하나하나에는 가사의 주요 부분이 적혀있다. 관람객은 구조물을 통과하며 음악과 공간을 동시에 경험한다.
특히 BTS 이번 컴백 팝업이 대부분 붉은색인 것과 대비되게 이 전시가 파란색을 주로 사용한 이유는 타이틀곡 '스윔'만을 다루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외부 미디어 프로젝션이 더해져 낮 시간대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청음 파빌리온은 아미들에게 새로운 '성지순례' 장소로 떠오르며 엑스(X,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방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바닷속을 헤엄치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가사가 물결치듯 흐르는 장면이 감동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른 누리꾼들도 "낮과 저녁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여러 번 방문하게 된다", "'스윔'을 몸으로 느끼는 전시" 등 반응을 보였다.
청음 파빌리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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