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터보퀀트' 충격에 '삼전·닉스' 급락...코스피 5,500선 무너져

임소영 2026. 3. 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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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 6%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장도 큰 폭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8,900원(4.71%) 하락한 180,100원으로 간신히 18만 전자를 유지했고, SK하이닉스는 62,000원(6.23%) 급락해 933,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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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전장보다 181.75p(3.22%) 내린 5,460.46으로 마감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 6%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장도 큰 폭 하락했습니다.

26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81.75포인트(3.22%) 급락한 5,460.46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틀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다 AI 반도체 메모리 소비 감축 기술인 '터보퀀트' 출시 이슈로 인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에 3% 넘게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8,900원(4.71%) 하락한 180,100원으로 간신히 18만 전자를 유지했고, SK하이닉스는 62,000원(6.23%) 급락해 933,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91포인트(1.98%) 하락한 1,136.6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트럼프 #중동전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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