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장학생 30명

이세훈 2026. 3. 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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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강장학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강원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강원 출신 및 거주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1인당 300만원)을 수여했다.

1969년 도출신 기업인들이 설립한 금강장학회는 강원 미래인재 육성 지원을 목표로 매년 30명의 장학생을 선발, 대학등록금 등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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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금강장학회(이사장 김천수)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강원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재단법인 금강장학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강원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강원 출신 및 거주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1인당 300만원)을 수여했다.

1969년 도출신 기업인들이 설립한 금강장학회는 강원 미래인재 육성 지원을 목표로 매년 30명의 장학생을 선발, 대학등록금 등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재단법인 금강장학회(이사장 김천수)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강원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천수 금강장학회 이사장은 이날 축하 인사를 통해 “우리 강원 미래인재들이 고향 강원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간이 흘러 우리 인재들이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생 대표로 감사 인사를 전한 이선화(동해 출신·이화여대 경영학과 3년) 학생은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전념해 강원도 출신의 자긍심 제고와 고향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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