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입대 앞두고 '에이프릴' 이나은과 핑크빛 데이트→소속사 "친한 친구 사이" 해명

김진수 2026. 3. 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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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30)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7)이 단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김영대와 이나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나루 근처의 한 드러그스토어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김영대는 광진구에 거주 중이며, 이나은이 머무는 구리와는 한강을 사이에 둔 가까운 거리이기에 평소 가벼운 러닝이나 일상을 공유하기가 어렵지 않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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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김영대(30)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7)이 단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김영대와 이나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나루 근처의 한 드러그스토어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교적 한적한 오후 4시경 해당 매장을 방문해 칫솔 등 일상적인 생필품을 구매했다. 두 사람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기보단 운동복 차림에 캡모자를 눌러쓴 일상적인 모습으로 다정하게 매장을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물건을 고르는 중에도 친근하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물건을 골라주는 등, 친분 이상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김영대는 광진구에 거주 중이며, 이나은이 머무는 구리와는 한강을 사이에 둔 가까운 거리이기에 평소 가벼운 러닝이나 일상을 공유하기가 어렵지 않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김영대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자세하게 알 수 없다"고 전한 뒤 "예전부터 알던 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나은 소속사 측 또한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러닝할 땐 여러 명이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첫 인연은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커플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작품 이후에도 교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대는 1996년 출생으로 오는 4월 현역 입대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티빙 '친애하는 X'와 넷플릭스 '월간남친' 등에 출연했다.

이나은은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배우로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2021년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가 집단 괴롭힘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했으나, 약 1년 이상의 법정 공방 끝에 해당 사안은 조직적 괴롭힘이 아닌 개인 간 갈등으로 판단돼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일단락됐다. 이후 이나은은 활동을 재개해 현재 예능 ‘트렌드쇼퍼 시즌5’에 출연 중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이나은,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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