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민이 첫 취업에 감격.."훈련 중" 근황 공개

김수현 2026. 3. 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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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최근 취업 소식을 알린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윤아는 "민 훈련 중"이라며 듬직한 아들 민이를 자랑했다.

최근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의 취업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가 됐다.

오윤아는 "3월 1일에 말씀드리겠지만 민이가 취업을 할 것 같아서, 2월 한 달에 여행을 몰아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며 희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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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최근 취업 소식을 알린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윤아는 "민 훈련 중"이라며 듬직한 아들 민이를 자랑했다.

최근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의 취업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가 됐다.

오윤아는 "3월 1일에 말씀드리겠지만 민이가 취업을 할 것 같아서, 2월 한 달에 여행을 몰아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며 희소식을 전했다.

아들 민이는 아동 청소년 발달 센터에서 꾸준히 교육과 치료를 받으며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개인 채널 'Oh!윤아'를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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