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라스트오리진’ 대만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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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는 자사 대표 모바일 게임인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의 대만 서비스가 1주년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라스트오리진' 대만 서비스는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10만명을 돌파했으며, 서비스 오픈 직후 홍콩 지역 iOS 앱스토어 무료 인기 1위를 기록하는 등 중화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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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는 자사 대표 모바일 게임인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의 대만 서비스가 1주년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밸로프는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1주년 전야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1주년 기념 캐릭터 스킨을 배포하고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소울워커’ 컬래버레이션을 현지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날에는 정식 1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리에 진행되었던 유저 참여형 콘텐츠 ‘미스 오르카’가 대만 서비스에서도 처음으로 도입되며, 이번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된 상위 캐릭터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스킨과 전용 테마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소울워커 컬래버레이션 스토리 2부를 포함해 대만 이용자들을 겨냥한 새로운 콘텐츠도 공개한다.
밸로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라스트오리진의 글로벌 이용자 경험 개선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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