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육상팀 김서윤, 올해 첫 전국대회서 정상 올라
박신 기자 2026. 3. 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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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육상팀 김서윤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서윤은 2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일반부 400m 결승에서 55.01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서윤은 "올해 첫 대회라 부담도 있었는데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서 기쁘다"며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온 것 같고,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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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일반부 400m 결승
55.01초로 1위로 통과
창원시청 육상팀 김서윤(가운데)이 2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일반부 4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청 육상팀
55.01초로 1위로 통과

창원시청 육상팀 김서윤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서윤은 2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일반부 400m 결승에서 55.01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위 이아영(광양시청)이 기록한 55.80보다도 1초 가까이 빠른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김서윤은 "올해 첫 대회라 부담도 있었는데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서 기쁘다"며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온 것 같고,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