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이재용 회장님 보셨으면"…BTS 공연, 삼성 갤S26 울트라 '콘서트폰' 입증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26 울트라' 성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철통 보안으로 공연장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갤럭시S26 울트라로 현장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오면서 '역시 콘서트 카메라'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엔 아이디 'ssangdoong'이 "굉장히 어두운 BTS 광화문 콘서트를 갤럭시S26 울트라 25배줌으로 찍으면 어떨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이토그래피 기술에 25배줌…촬영자 "디테일에 놀랐다"
네티즌 "이 글 이재용 회장님 보시길"·"카메라도 힘든 일"

[파이낸셜뉴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26 울트라' 성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철통 보안으로 공연장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갤럭시S26 울트라로 현장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오면서 '역시 콘서트 카메라'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엔 아이디 'ssangdoong'이 "굉장히 어두운 BTS 광화문 콘서트를 갤럭시S26 울트라 25배줌으로 찍으면 어떨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글 작성자는 "전문가 카메라인 미러리스로 찍어도 노이즈가 심할 정도로 굉장히 어두워서 찍기 어려웠다"며 촬영이 쉽지 않은 환경이었던 점부터 설명한 뒤 "핸드폰으로 찍으면 이 어두운 환경에선 당연히 형태도 잘 안 보일 만큼 뭉개질 거라 생각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갤럭시 S26 울트라는 디테일이 생각보다 잘 살아있어 25배줌 성능에 놀랐다"며 놀라움을 표현하는 이모티콘을 붙이면서 "이래서 콘서트 카메라라는 별명이 붙었나 싶다"고 마무리했다.

영상은 무대 위 7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를 클로즈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약간의 뭉개짐은 있지만,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안무 동작이 보일 정도로 선명하다. 잠시 후 카메라는 줌아웃을 하고 응원봉이 반짝이는 콘서트 현장 객석을 비추더니 세종대왕 동상을 지나 이순신 장군 동상을 비춘다.
그리고 어느새 조명을 밝힌 무대는 하얀 점으로 보인다.
실제 이 영상은 콘서트 당일 공연 무대에서 직선거리에 있는 코리아나 호텔 옥상에서 촬영했다. 800여m 떨어진 곳이다.
영상은 콘서트 당일 올라오자마자 조회수 100만회를 기록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방탄소년단 무대를 촬영할 수 있었던 건 갤럭시S26 울트라에 탑재된 카메라 성능과 나이토그래피 기술 덕이다. 나이토그래피는 특별한 설정 없이도 어두운 환경에서 자동으로 활성화돼 사진이 밝게 찍히는 기능으로 S22 때 처음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의 어두운 무대를 선명하게 볼 수 있었던 것도 이 기술 덕이다.
여기에 갤럭시S26 울트라 카메라는 2억 화소 광각렌즈, 5000만 화소 초광각렌즈에 5000만 화소 망원렌즈(5배 광학줌), 1000만 화소 망원렌즈(3배 광학줌)를 탑재해 최고수준 사양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동영상은 최대 25배, 사진은 최대 100배 줌이 가능하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