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꺼지지 않는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이용선 기자 2026. 3. 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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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군 영덕읍 풍력 발전단지 발전기에 남아있던 나머지 날개 1개가 26일 오전 8시 43분쯤 떨어졌다.

10t 무게의 날개는 추락 후 완전히 불에 탔다.

지난 23일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군 영덕읍 풍력 발전단지 발전기에 남아있던 나머지 날개 1개가 26일 오전 8시 43분쯤 떨어졌다.

10t 무게의 날개는 추락 후 완전히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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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군 영덕읍 풍력 발전단지 발전기에 남아있던 나머지 날개 1개가 26일 오전 8시 43분쯤 떨어졌다. 10t 무게의 날개는 추락 후 완전히 불에 탔다. 인근에 대기하던 소방대원이 도끼와 동력절단기로 날개를 해체하며 잔불을 진압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지난 23일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군 영덕읍 풍력 발전단지 발전기에 남아있던 나머지 날개 1개가 26일 오전 8시 43분쯤 떨어졌다. 10t 무게의 날개는 추락 후 완전히 불에 탔다. 발전기 본체에 남아있는 기름 탓에 나흘째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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