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만 작아 보여” BTS 진, 크레딧 제외도 모자라 이번엔 ‘키 축소 보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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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을 둘러싼 논란이 또 한 번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신보 '아리랑'(ARIRANG) 크레딧 제외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공식 단체 이미지에서 진만 유독 작아 보이게 보정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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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을 둘러싼 논란이 또 한 번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신보 ‘아리랑’(ARIRANG) 크레딧 제외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공식 단체 이미지에서 진만 유독 작아 보이게 보정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방탄소년단의 공식 단체 이미지와 행사 현장 사진을 비교한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팬들은 공개된 공식 사진 속 진의 비율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축소돼 보인다며, “유독 진만 키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다”, “실제 현장 사진과 느낌이 다르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RM 등 다른 멤버들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비율로 보이는 반면, 진만 상대적으로 왜소하게 보인다는 주장이 이어지며 의문이 커지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단순한 촬영 각도나 포즈 차이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만, 공식 이미지라는 점에서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진 형도 사실 조금만 더 빨리 투어가 끝났으면 더 많이 같이 했을 텐데 아쉽다”고 언급했고, 뷔 역시 진의 컨디션과 일정 문제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다만 팬들 사이에서는 “완전체 앨범인데 한 명만 빠진 게 납득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진만 소외된 그림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논란이 커졌다. 일부 온라인 게시글에서는 송캠프 일정과 투어 스케줄, 크레딧 선정 방식 등을 근거로 “구조적으로 불가피했던 상황”이라는 반박도 나오고 있지만, 팬들의 감정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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