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연애수업’으로 ‘엉뚱 캐릭터’ 하루 역 출연
손봉석 기자 2026. 3. 26. 12:13

배우 최유빈이 숏폼 드라마 ‘연애수업’을 물들였다.
최유빈은 지난 25일 오후 6시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웨이브, 릴숏, 드라마박스, 굿숏, 그리고 순샷 등을 통해 공개된 ‘연애수업’에 등장, 전 세계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연애수업’은 과거의 인연과 복수, 사랑이 뒤엉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숏폼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최유빈은 엉뚱한 존재감을 지닌 인물 ‘하루’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최유빈이 함께하는 ‘연애수업’은 조선시대에서 온 매력적인 남자와 현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설정과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유빈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참가 후 2018년 그룹 네이처(NATURE)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TVING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 출연해 배우로 변신, 팬스타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를 건네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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