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추경안, 다음달 2일 시정연설 거쳐 9일 본회의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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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지금은 위기 상황인 만큼 당에서 추경안을 빨리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백 원내대변인에 따르면, 추경안은 이달 31일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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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지금은 위기 상황인 만큼 당에서 추경안을 빨리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백 원내대변인에 따르면, 추경안은 이달 31일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됩니다.
정부가 추경안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은 다음 달 2일 열립니다.
또한 31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경제 관련 법안을 처리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로 사퇴한 상임위원장들의 후임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국토위·재정경제위에 소속된 다주택 국회의원들이 다른 상임위로 옮길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은 선출직이기에 양심에 따라 행동하실 것으로 본다. 일부 다주택자 의원들은 자발적으로 매각한 분들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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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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