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기·약물·무리한 방식"... 김지연, 이혼 13년 만에 싹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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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싹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6일 한 다이어트 업체를 이용한 김지연이 개인 맞춤형 관리를 통해 75kg에서 59kg까지 16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연은 "체중 감량도 기쁘지만 하루를 쓰는 방식과 삶의 밀도가 달라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이제는 나이와 상관없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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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심수지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싹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6일 한 다이어트 업체를 이용한 김지연이 개인 맞춤형 관리를 통해 75kg에서 59kg까지 16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성기 시절에 비해 불어난 몸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김지연은 그동안 굶기, 약물, 무리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요요' 등을 겪으면서 오히려 더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김지연은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면 과거의 경력이나 모든 것이 사라진 채 껍데기만 남은 느낌이었다. 몸이 무겁고 쉽게 지쳐 낮잠 없이는 하루를 버티기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결국 업체 컨설턴트와 함께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했고, 16kg 감량에 성공해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지연은 "체중 감량도 기쁘지만 하루를 쓰는 방식과 삶의 밀도가 달라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이제는 나이와 상관없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도 했으니 누구나 할 수 있다.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보길 바란다"라며 다이어트를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김지연의 180도 달라진 비주얼은 미스코리아 진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지연은 지난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3년 이혼을 결정했다.
사진 = 쥬비스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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