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관광 명소' 서문·칠성 야시장, 내일부터 개장

김용우 2026. 3. 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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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대구 서문·칠성 야시장이 내일(27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서문야시장은 12월까지, 칠성야시장은 11월까지 매주 금토일 문을 여는데,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밤 11시 30분, 일요일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개장 첫 주인 내일(27일)부터 사흘 동안 지역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