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홍진경, 건강에 이상있나?…상탈 사진에 네티즌 걱정 쏟아져

문지현 기자 2026. 3. 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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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먹어요"…맞아요?
"언니 건강하세요"
홍진경이 마른 몸매 탓에 드레스가 헐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근황 사진을 올렸다.

홍진경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좀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귀여운 토끼 모자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케비어가 잔뜩 올라간 케이크, 독특한 모양의 과일, 화려한 음식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상체가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그는 헐렁한 옷에 어쩔 줄 모르며 옷을 부여잡고 있다. 또 갈비뼈가 보이고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쇄골 라인과 어깨뼈가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다른 사진에서 홍진경은 냉면에 고기를 먹는가 하면 건강식 샐러드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휘와 다정하게 대화를 하는 장면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이 이동휘와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있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홍진경의 마른 몸매에 네티즌들이 걱정을 했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팬들은 "어디 가서 나 좀 먹는다고 하지 말아요", "건강 걱정됩니다", "어디 아픈 건 아니겠죠?", "너무 말랐는데", "먹어도 살이 빠지는 건 건강 적신호", "건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많이 먹어야 합니다", "보고 있으니 내가 다 배고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딸을 낳았다. 그러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정선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안타까운 건 우리가 이제 비로소 남이 되어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게 안타깝다.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왜 헤어졌는지 궁금하겠지만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것이 아니다. 그냥 다르게 살아보자 싶었다. 집에도 전 남편이 자주 오고 사돈끼리도 잘 만나고 우리 엄마랑 시어머니가 이렇게 쿨한지 몰랐는데 할리우드다. 자주 만나서 식사도 한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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