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2개월 남았는데’ 맨유 매과이어 “재계약 자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과이어가 맨유 생활을 더 이어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고 전했다.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번 시즌 후반기에도 주전으로 활약 중인 매과이어는 맨유와 큰 이견이 없다면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매과이어가 맨유 생활을 더 이어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고 전했다.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시즌 종료가 약 2개월 남은 시점이지만 아직 재계약 소식은 없다. 다만 매과이어는 지난 시즌에도 시즌 하반기에 새로운 단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시즌 후반기에도 주전으로 활약 중인 매과이어는 맨유와 큰 이견이 없다면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크다.
3월 A매치 기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매과이어는 이에 대해 "협상이 있었다"며 "구단과 나에게 최선이 될 지점을 합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몇 주 안에 알게 될 것이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내가 남는지 떠나는지에 달린 문제일 뿐이다. 조만간 결론이 나올 것이다"고 덧붙였다.
맨유에 잔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 팀을 사랑한다. 그러나 나에게 올바른 일이어야 하고, 구단에도 그래야 한다"며 "단순히 감정적인 가치로 남고 싶지 않다. 내가 원하고 구단이 원해서 남기를 바라는 것이다. 여전히 내가 큰 부분을 맡는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어느새 만 33세가 된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 리그 18경기(선발 14회)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수년간 부진했던 매과이어는 지난 2024-2025시즌 하반기부터 경기력을 되찾기 시작했고, 이번 시즌 중도 부임한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도 선발 출전을 이어오고 있다.(자료사진=해리 매과이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김민재 코리안 빅리거 총출동, 28일 4월1일 A매치 2연전 생중계
- ‘손흥민 메시 따라’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
- ‘손흥민 풀타임 또 침묵’ LAFC, 오스틴 원정서 0-0 무승부
- 손흥민 부앙가 또 동반 침묵, 성적 ‘까방권’도 한계 [MLS 와치]
- ‘손흥민 선발 출격’ 골 가뭄 풀까, LAFC 선발 라인업
- ‘손흥민 풀타임 침묵’ LAFC, 극장골로 알라후엘렌세에 2-1 역전승
- ‘손흥민 선발+골 침묵 깰까’ LAFC, 알라후엘렌세 2차전 라인업
- 손흥민 ‘이례적인 골 침묵’ 전술 문제인가, 팀 성적은 좋은데 [MLS 와치]
- ‘손흥민vs아르나우토비치’ 오스트리아, 한국 만날 대표팀 발표
- ‘손흥민-이강인-옌스 출격’ 홍명보호 3월 A매치 유럽 원정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