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KQC, PQC 기반 패스워드리스 인증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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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솔루션 기업 에어큐브는 한국퀀텀컴퓨팅(KQC)과 PQC(양자내성암호) 기반 패스워드리스 인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유진 에어큐브 대표는 "패스워드리스 인증 기술에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해 향후 컴퓨팅 환경에서도 안전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영 KQC 대표는 "에어큐브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컴퓨팅 시대에도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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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솔루션 기업 에어큐브는 한국퀀텀컴퓨팅(KQC)과 PQC(양자내성암호) 기반 패스워드리스 인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자컴퓨팅 환경에 대비한 인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어큐브는 자사 인증 플랫폼 ‘V-FRONT’를 통해 패스워드리스 인증, 다요소 인증(MFA), 접근제어(NAC), 계정 및 권한 관리(ICAM)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에어큐브의 FIDO 기반 패스키(Passkey) 인증 기술과 KQC의 PQC 기반 양자보안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인증 보안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품 및 기술 연동, 공동 기술검증(PoC), 고객 맞춤형 환경 구축, 신규 시장 발굴, 마케팅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역할 분담에 따라 에어큐브는 패스워드리스 인증 서비스의 설계와 구축, 요구사항 반영을 담당한다. KQC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해 NPE(Non-Person Entity)의 인증 및 암호키를 관리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보안성 검토와 기술 지원을 수행한다.
김유진 에어큐브 대표는 "패스워드리스 인증 기술에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해 향후 컴퓨팅 환경에서도 안전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영 KQC 대표는 "에어큐브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컴퓨팅 시대에도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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