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3, 日 더세븐과 105억 규모 계약 체결에 9%↑[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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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83(M83(476080))이 강세를 보인다.
일본 TBS 자회사 더세븐과 영상 콘텐츠 제작 계약 체결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설립한 핵심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다.
최근에는 '듄', '몬스터버스'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일본과 할리우드를 잇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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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엠83(M83(476080))이 강세를 보인다. 일본 TBS 자회사 더세븐과 영상 콘텐츠 제작 계약 체결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10시 29분 현재 M83은 전 거래일보다 9.43%(610원) 오른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M83이 더세븐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확보한 첫 번째 수주 사례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설립한 핵심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다. 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유백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듄’, ‘몬스터버스’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일본과 할리우드를 잇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입지를 강화했다.
M83은 최근 중국 베이징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영업 및 제작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강화해왔다. 전세계 누적 관객 3억명, 흥행 수익 약 22억달러(약 3조원)을 기록한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의 VFX 작업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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