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이동은 빠르게 휴식은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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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이 광명역 앞에 문을 열며 교통과 쇼핑, 휴식, 비즈니스 수요를 한곳에 담은 새 거점을 예고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의 기존 '테이크 호텔'을 리브랜딩해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로 새롭게 연다고 밝혔다.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은 경기도권 첫 L7 호텔로 KTX 광명역 바로 앞에 자리해 교통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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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의 기존 ‘테이크 호텔’을 리브랜딩해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로 새롭게 연다고 밝혔다. 현재 소프트 오픈해 운영 중이다. 광명의 도시 이미지인 ‘빛’을 반영해 일상에 활기와 영감을 더하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이번 오픈으로 ‘L7 바이 롯데호텔’은 국내외 8번째 호텔을 갖추게 됐고,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수도권 서남부 거점인 광명에서 존재감을 키우게 됐다.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은 경기도권 첫 L7 호텔로 KTX 광명역 바로 앞에 자리해 교통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광명시는 고속철도와 광역버스가 모이는 교통 요지로, 서울역 외 국내 유일의 도심공항터미널도 운영 중이다. 여기에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개통이 더해지면 여의도와 판교 등 수도권 주요 지역 이동 편의도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7층 개폐형 인피니티풀은 경기 서남부권 호텔 가운데 실내외 수영이 모두 가능한 시설로 소개됐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 쿠킹스튜디오, 미디어라운지, 피트니스 등도 함께 운영해 L7 브랜드 특유의 활기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계획이다. 본관 200명, 별관 250명 규모의 대연회장도 갖췄으며, 별관 연회장에는 8m 천장고와 450인치 대형 스크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등을 적용해 컨퍼런스와 웨딩 수요까지 겨냥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리브랜딩 오픈을 기념해 4월 7일까지 ‘럭키 세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요일부터 목요일 투숙 고객은 객실을 7만7000원에 예약할 수 있으며 하루 10실 한정으로 운영된다. 또 롯데호텔 리워즈 신규 회원가입 고객에게는 서울 브루어리와 협업한 L7 커스텀 맥주 2개를 객실당 증정한다. 관계자는 “광명의 강점 위에 L7 브랜드의 개성을 더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단계적 리뉴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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