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미얀마 지진 1년 긴급구호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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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 기독NGO 기아대책은 미얀마 지진 긴급구호 활동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미얀마 지진 1년 긴급구호 성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대책은 모두 12억여 원의 재원을 투입해 10만여 명의 이재민을 지원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과 40회 이상 만남을 갖고 현장의 필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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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 기독NGO 기아대책은 미얀마 지진 긴급구호 활동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미얀마 지진 1년 긴급구호 성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해 3월 사가잉 만달레이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3천 6백여 명의 사망자와 5천명 이상의 부상자, 주택 수만 가구와 공공시설물이 침수 또는 붕괴되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아대책은 모두 12억여 원의 재원을 투입해 10만여 명의 이재민을 지원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과 40회 이상 만남을 갖고 현장의 필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은 "이번 미얀마 긴급구호 사업은 수많은 후원자와 협력기관, 현장 파트너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의 회복과 지역사회의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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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창민 기자 ccm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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