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연간 700만장 판매 가능"…펄어비스, 1.79% 상승 [핫종목]

손엄지 기자 2026. 3. 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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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263750)의 신작 '붉은사막' 흥행에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장 초반 9% 넘게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 폭을 줄였다.

이날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붉은사막이 연간 700만 장 판매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JP모건은 "포기 비평가 점수가 낮았음에도 출시 5일 만에 3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며 "현재 추세라면 시장 예상치(400만~500만 장)를 웃도는 연간 500만~700만 장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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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펄어비스(263750)의 신작 '붉은사막' 흥행에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900원(1.79%) 오른 5만 1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9% 넘게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 폭을 줄였다. 전날 23.34% 상승세가 부담으로 작용한 모양새다.

이날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붉은사막이 연간 700만 장 판매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JP모건은 "포기 비평가 점수가 낮았음에도 출시 5일 만에 3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며 "현재 추세라면 시장 예상치(400만~500만 장)를 웃도는 연간 500만~700만 장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환불 요청이 적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며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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