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규 강릉시장 재산 55억 신고…강원 시장·군수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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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중 김홍규 강릉시장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기초자치단체장의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강원 17개 시장·군수(양양 제외) 평균은 16억 5855만 원으로, 이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이 55억 8917만여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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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중 김홍규 강릉시장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기초자치단체장의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강원 17개 시장·군수(양양 제외) 평균은 16억 5855만 원으로, 이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이 55억 8917만여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신고한 단체장은 서흥원 양구군수로 28억 5044만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다만 종전 32억 9441만여 원 보다 4억 4397만 원(13.5%) 줄어어 도내 단체장 중 가장 많은 재산 감소 규모를 보였다.
이어 심재국 평창군수는 14억 7565억원,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억 5140만원, 최명서 영월군수 12억 7654만 원, 원강수 원주시장 11억5,971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6948만 원으로 신고액이 가장 적었다.
동해안의 경우 심규언 동해시장 8억 5114만여 원 ,이병선 속초시장 6억 4794만여 원, 함명준 고성군수 5억 6902만여 원, 박상수 삼척시장 3억 5746만여 원 등으로 나타났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재산공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구금 등 사정의 경우 신고가 유예된다.
이중 김홍규 강릉시장이 55억 8917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김진태 지사는 지난해보다 3억 9816만여 원이 증가한 43억 9273만여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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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jgam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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