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물 오른 비주얼…정규 2집 '뉴 보트' 콘셉트 포토 공개

황미현 기자 2026. 3. 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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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새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하현상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6일 발매를 앞둔 정규 2집 '뉴 보트'(New Boat)의 콘셉트 포토 3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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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하현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새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하현상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6일 발매를 앞둔 정규 2집 '뉴 보트'(New Boat)의 콘셉트 포토 3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현상은 절제된 클래식 무드부터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강조된 반항적인 분위기까지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다.

특히 하현상은 특유의 담백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성숙해진 표현력을 드러내며, 이번 신보가 지닌 비주얼적 색채를 선명하게 그려냈다.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 '뉴 보트'는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테마로 한다. 하현상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곡 작업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으며, 프로듀서 김준원과의 협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한편, 하현상은 오는 4월 6일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뉴 보트>'(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New Boa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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