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데 제르비, 英스카이스포츠 “토트넘 관심에도 일단 관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 제르비 감독이 지금 당장 토트넘을 맡을 의사는 없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로베트로 데 제르비 감독이 시즌 종료 이전에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맡지 않을 거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그럼에도 데 제르비 감독은 당장 재취업할 의사는 없는 거로 보인다.
이 매체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마르세유를 떠난 후 여러 구단의 부임 제안을 받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감독직을 맡을 계획이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데 제르비 감독이 지금 당장 토트넘을 맡을 의사는 없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로베트로 데 제르비 감독이 시즌 종료 이전에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맡지 않을 거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또 한 번의 감독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도 1무 4패에 그치면서 리그 17위까지 추락한 상태다.
여기에 투도르 감독이 부친상까지 당하면서 심적으로 흔들리게 되자 감독을 또 한 번 교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무직 신분인 감독 중 가장 매력적인 인물 중 하나다. 과거 사수올로, 브라이튼&호브 알비온 등에서 성적과 재미를 모두 잡는 패스 축구로 빅클럽 감독 후보로 평가됐던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2월 올림피크 마르세유를 떠난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데 제르비 감독은 당장 재취업할 의사는 없는 거로 보인다. 이 매체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마르세유를 떠난 후 여러 구단의 부임 제안을 받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감독직을 맡을 계획이 없다.
한편 토트넘은 리그 31경기 7승 9무 15패 승점 30점으로 리그 17위를 달리고 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단 1점 차다.(자료사진=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김민재 코리안 빅리거 총출동, 28일 4월1일 A매치 2연전 생중계
- ‘손흥민 메시 따라’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
- ‘손흥민 풀타임 또 침묵’ LAFC, 오스틴 원정서 0-0 무승부
- 손흥민 부앙가 또 동반 침묵, 성적 ‘까방권’도 한계 [MLS 와치]
- ‘손흥민 선발 출격’ 골 가뭄 풀까, LAFC 선발 라인업
- ‘손흥민 풀타임 침묵’ LAFC, 극장골로 알라후엘렌세에 2-1 역전승
- ‘손흥민 선발+골 침묵 깰까’ LAFC, 알라후엘렌세 2차전 라인업
- 손흥민 ‘이례적인 골 침묵’ 전술 문제인가, 팀 성적은 좋은데 [MLS 와치]
- ‘손흥민vs아르나우토비치’ 오스트리아, 한국 만날 대표팀 발표
- ‘손흥민-이강인-옌스 출격’ 홍명보호 3월 A매치 유럽 원정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