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이린, 김영옥 결혼+가임기 언급에 말잇못 (월간 할머니집)

이민지 2026. 3. 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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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김영옥을 만났다.

김영옥은 아이린을 만나 "너무 예쁘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아이린의 취미를 확인한 후 김영옥은 "취미가 누워있기면 못 써"라고 지적했다.

한식을 좋아한다는 아이린에게 김영옥이 "요리를 좋아하냐"고 묻자 "일년에 한두번한다. 요리는 진짜 가끔. 나 스스로에게 좀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만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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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유튜브 캡처
김영옥 유튜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린이 김영옥을 만났다.

3월 25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 월간 할머니집 '두쫀쿠, 봄동비빔밥 다음은 무조건 아(이린)x할(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아이린을 만나 "너무 예쁘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나는 사실 아이린에 대해서 별로 가지고 있는게 없다"며 자기소개를 요구했다.

아이린의 취미를 확인한 후 김영옥은 "취미가 누워있기면 못 써"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 다하고 피곤해서 누울 때 쾌감을 이야기 한거겠지. 근데 진이 빠져서 못 써. 나쁜 생각도 들고. 쉴 수 있는 시간만 쉬고 항상 움직여라"고 조언했다.

한식을 좋아한다는 아이린에게 김영옥이 "요리를 좋아하냐"고 묻자 "일년에 한두번한다. 요리는 진짜 가끔. 나 스스로에게 좀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만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김영옥이 "결혼 같은 것도 생각할 것 아니냐"고 묻자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옥은 "언젠가는? 가임 문제가 있다"고 말했고 아이린은 대답없이 웃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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