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남편 진화 재결합 반대’ 예능 이후…물오른 미모 “외출”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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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서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 생각이 전혀 없다가 딸 혜정이를 위해 일주일에 하루 동거를 해온 결과 변화한 진화의 모습에 재결합 의사가 49%까지 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진화 모친은 아들에게 빨리 중국에 와서 선을 보라며 함소원과 재결합을 반대했다.
함소원 모친도 "한 번 헤어진다고 헤어졌으면 그만 두던가. 이건 왔다갔다 시계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이 한다.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다"며 전사위 진화를 못마땅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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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함소원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함소원은 3월 25일 소셜미디어에 "외출 준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아하게 차려입은 함소원이 담겼다. 긴 기럭지와 늘씬한 자태, 젓가락 같은 각선미가 감탄을 이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해 12월 딸 혜정을 출산한 후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왔지만 지난해 말 결별했다.
지난 달에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모친의 재결합 반대에 두 번 오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 생각이 전혀 없다가 딸 혜정이를 위해 일주일에 하루 동거를 해온 결과 변화한 진화의 모습에 재결합 의사가 49%까지 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진화 모친은 아들에게 빨리 중국에 와서 선을 보라며 함소원과 재결합을 반대했다. 함소원 모친도 “한 번 헤어진다고 헤어졌으면 그만 두던가. 이건 왔다갔다 시계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이 한다.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다”며 전사위 진화를 못마땅해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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