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크레딧에서 제외…방탄소년단 진, 22일 만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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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컴백 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리더 RM은 지난 20일 진행된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 형도 (솔로) 투어가 좀만 빨리 끝났으면 (함께 작업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긴 해"라며 미국에서 송캠프가 진행됐을 당시, 솔로 투어 일정이 겹친 진이 신곡 작업에 참여하지 못한 상황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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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컴백 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i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이 데님 재킷에 같은 재질과 색깔을 맞춰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네 번째 손가락에 빛나는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업로드된 진의 게시물은 지난 3일 이후 22일 만이자 지난 21일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개최한 후 처음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이 발매되자 엔딩 크레딧에 진의 이름이 빠진 것을 두고 팬들 사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리더 RM은 지난 20일 진행된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 형도 (솔로) 투어가 좀만 빨리 끝났으면 (함께 작업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긴 해"라며 미국에서 송캠프가 진행됐을 당시, 솔로 투어 일정이 겹친 진이 신곡 작업에 참여하지 못한 상황을 짚었다.
그러나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무려 정규 앨범인데 시기 조절이 불가능했나", "한 명만 곡 작업에서 제외된 것은 부적절했다" 등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이번 신보 '아리랑'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담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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