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선발' 라일리 톰슨, 복사근 파열로 6주 이탈
김수윤 2026. 3. 26. 08:12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라일리는 지난 21일 KT와의 시범경기 도중 왼쪽 복사근 불편을 호소해 교체됐으며, 정밀 검사 결과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NC는 새 시즌 1선발로 낙점했던 라일리의 이탈로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과 선발 로테이션 재편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윤 (s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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