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아이린 "가임기도 생각해야지"..결혼 잔소리에 말잇못

이게은 2026. 3. 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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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결혼 잔소리에 말을 잇지 못했다.

김영옥은 자신을 찾은 아이린을 반갑게 맞이하며 "너무 예쁘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김영옥은 취미를 누워있기로 소개한 아이린에게 "그러면 못 쓴다. 진이 빠져서 나쁜 생각이 들 수 있다. 쉴 때 빼고는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라며 애정 어린 잔소리를 했다.

김영옥은 "언젠가는? 가임 문제가 있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아이린은 답을 못 하고 얼굴을 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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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결혼 잔소리에 말을 잇지 못했다.

25일 '김영옥' 채널에는 '두쫀쿠, 봄동비빔밥 다음은 무조건 아(이린)x할(머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자신을 찾은 아이린을 반갑게 맞이하며 "너무 예쁘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아이린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옥은 취미를 누워있기로 소개한 아이린에게 "그러면 못 쓴다. 진이 빠져서 나쁜 생각이 들 수 있다. 쉴 때 빼고는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라며 애정 어린 잔소리를 했다.

이어 "결혼도 생각할 거 아니야"라며 아이린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고 아이린은 "결혼이요?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얼버무렸다. 김영옥은 "언젠가는? 가임 문제가 있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아이린은 답을 못 하고 얼굴을 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Biggest Fan'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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