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묶은 금발 장발에 또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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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컴백 이후 화제는 무대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광화문 공연 당시 장발로 '북청사자머리 걔'라는 별칭을 남겼던 지민이 또 한 번 헤어스타일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것이다.
지민의 장발 스타일을 향한 반응도 이어졌다.
또 "지민의 장발 헤어 이후 남자 헤어에도 변화가 감지된다"고 전하며 지민의 파급력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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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까지 팬들과 대중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3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Spotify X BTS: SWIMSIDE’에 모습을 드러낸 지민은 등장 순간부터 강한 주목을 받았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현장 팬들이 지민의 이름을 계속 외쳤고, 그만큼 현지 인기를 다시 확인하게 했다.
특히 이번에는 금발의 긴 머리를 묶은 스타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광화문 공연 당시 장발로 ‘북청사자머리 걔’라는 별칭을 남겼던 지민이 또 한 번 헤어스타일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것이다. 팬들 입장에서는 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등장만으로도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스타라는 점에서 더 반가운 소식이다.
지민의 장발 스타일을 향한 반응도 이어졌다.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는 “장발 지민은 요정이 맞다. 지민씨 평생 장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역시 지민의 사진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보이즈 멤버 ‘로맨스’의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화제성을 더했다. 지민의 비주얼이 대중문화 콘텐츠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소환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결국 지민은 무대 밖에서도 트렌드를 이야기하게 만드는 이름이었다. 노래와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으고, 스타일로 또 한 번 화제를 이어가는 힘. 팬들이 왜 지민을 두고 늘 새롭다고 말하는지 이번 뉴욕 일정이 다시 보여줬다.
공연 뒤 남긴 글은 더 뭉클했다. 지민은 위버스를 통해 “어제 공연 때 제가 너무 추워했던 것 같아서 신경쓰여서”라고 적었다. 이어 “다들 어제 많이 추우셨을텐데 죄송하고 찾아와 주셔서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아미”라고 전했다. 자신보다 팬들의 컨디션을 먼저 살핀 이 한마디는, 왜 팬들이 지민에게 더 깊이 마음을 보내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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