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인맥? 방송가 외면 받았다"…'복귀' 비하인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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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현재 상황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이휘재 눈물 복귀에 터진 충격적 반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진호는 "이휘재는 이미 1~2년 전부터 한국 방송가 복귀를 위해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30년간의 활동을 통해 만들어온 네트워크조차 복귀를 돕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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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현재 상황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이휘재 눈물 복귀에 터진 충격적 반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를 시도한 이휘재를 두고 '인맥 복귀'라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 이에 이진호는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이휘재는 이미 1~2년 전부터 한국 방송가 복귀를 위해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30년간의 활동을 통해 만들어온 네트워크조차 복귀를 돕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이번 출연이 고정MC가 아닌 '1회성 게스트'임을 짚은 그는 "'불후의 명곡' 이후 어떤 일정도 픽스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진호는 "명확하게 말하자면 현재 상황으로써는 이휘재 씨가 방송가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휘재는 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각종 예능에서 메인 진행자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으나 비매너 논란, 아내 문정원의 '층간 소음 논란' 등으로 인해 비난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이휘재는 최근 '불후의 명곡'을 촬영하며 4년 만에 복귀한다는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가운데 이휘재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복귀를 두고 날선 반응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동료 스타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며 그를 옹호하고 있다. 최근 사유리는 이휘재 사진과 함께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고 공개 응원을 펼쳤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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