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첫 걸음마 떼다…심형탁 행복해 미칠 지경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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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가 탄생 416일 만에 첫 걸음마를 뗐다.
걸음마 보조기를 잡고 걷던 하루는 이내 아빠 손을 잡고 나란히 발맞춰 한 걸음씩 아장아장 걷더니 혼자서 거침 없이 나아갔다.
심형탁은 "하루가 내 품으로 걸어온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며 뭉클한 행복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손민수·임라라의 강단 남매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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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탄생 416일 만에 첫 걸음마를 뗐다.

생애 첫 애견 카페에서 하루는 강아지와 또래 친구와 교감하는 법을 배웠다. 강아지들 속에서 강아지들을 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누가 강아지인지 모를 귀여움을 선사한 하루는 인생 첫 여자친구 하린이와도 교감했다. 하루와 하린이는 서로 눈을 맞추고 쓰다듬어 주며 친해졌고, 이 모습을 지켜본 심형탁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하루가 걱정 없이 사랑 많이 받아 가면서 잘 커가고 있다”라며 “하루의 웃음소리가 인생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준다”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손민수·임라라의 강단 남매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지난해 45세에 늦깎이 결혼한 김종민은 2세를 계획 중에 강단 남매를 만났다. 그는 “강단 남매가 너무 예뻐서 보고 싶고, 좋은 기운을 받고 싶어서 왔다”라며 아빠 연습에 나섰다. 김종민은 인생 첫 수유부터 트림시키기, 낮잠 재우기, 동화 읽어주기 등 ‘육아 풀 코스’를 경험했다.
엉성한 자세로 트림시키기를 시도해 웃음을 선사한 김종민은 자신의 품 안에서 잠이 든 단이를 안고 “어떻게 해야 하지?”라며 허둥지둥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실에 들어간 손민수에 SOS를 쳤지만, 결국 단이를 매트 위에 눕히려다 깨우고 말아 웃음을 터지게 했다. 김종민과 강단 남매의 ‘케미’도 폭발했다. 김종민은 육아를 하면서 강단 남매에 푹 빠졌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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