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시드니로 떠난다…고추지짐이 먹다 “안아줘”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드니행을 앞둔 김우주(23)가 할머니 품에서 눈물을 터뜨린 순간이 먹먹함을 안겼다.
조혜련은 지난 24일 SNS를 통해 아들 김우주의 출국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손자를 꼭 안은 할머니는 기도를 이어갔고,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까지 두 사람을 감싸 안으며 눈물을 보였다.
할머니가 "어디를 가든 지켜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자, 조혜련은 "참기름이냐"고 농담을 건넸고, "들기름"이라는 답이 돌아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드니행을 앞둔 김우주(23)가 할머니 품에서 눈물을 터뜨린 순간이 먹먹함을 안겼다.
조혜련은 지난 24일 SNS를 통해 아들 김우주의 출국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우주가 이제 호주 시드니로 간다”며 아들의 해외행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우주는 설날에 먹지 못했던 고추지짐이를 찾았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담아 먹던 그는 “이제 못 먹을 것 같다”며 울컥했고, 결국 “안아줘”라고 말하며 할머니를 끌어안았다.



눈물 속에서도 조혜련 가족 특유의 유쾌함은 이어졌다. 할머니가 “어디를 가든 지켜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자, 조혜련은 “참기름이냐”고 농담을 건넸고, “들기름”이라는 답이 돌아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혜련은 방송을 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힘든 시기에 집에 돌아와 어린 우주 얼굴을 보면 하루의 피로가 한 번에 사라졌다”고 회상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우주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호주 시드니로 떠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남 “터보 3억, 회사 돈 아니었다…김종국 사비였다” ‘반전’ - MK스포츠
- 스키즈 창빈, 유재석과 이웃사촌 되다...94억에 압구정 아파트 ‘전액’ 현금 매수 [MK★ 이슈] - MK
- 김지원,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안 밀렸다…현장 반응 폭발 - MK스포츠
- “청담 학생룩이었는데”…제니, 무대선 완전 다른 분위기 - MK스포츠
- 깨어난 기동타격대, 서울에 불어온 ‘승바람’…1983년 창단 후 첫 개막 4연승 - MK스포츠
- 피부색 비난 ‘인종차별 피해’ 이탈로 “가족과 제주 식구들 덕에 이겨냈어”···“제주에서
-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 MK스포츠
- “지금의 좋은 감각, 최대한 오래 끌고 갔으면” 세 번째 빅리그 시즌 맞이하는 이정후의 기대 [
- 스포츠 및 레저 최신 트렌드 총집합 SPOEX 2026 - MK스포츠
- 국제적 주목받는 블랙컴뱃 미국 종합격투기 선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