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정, 임금님 수라상 차려먹는 이유 “당뇨 환자 골고루 먹어야” (퍼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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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정 부부가 임금님 수라상 같은 밥상을 공개했다.
3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코미디언 배연정(75세) 김도만 부부가 출연했다.
배연정은 남편 김도만과 평소 먹는 밥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배연정은 부부가 모두 당뇨 환자이기 때문에 남편이 아직도 햄버거, 라면 등을 먹는 것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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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연정 부부가 임금님 수라상 같은 밥상을 공개했다.
3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코미디언 배연정(75세) 김도만 부부가 출연했다.
배연정은 남편 김도만과 평소 먹는 밥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영이 “너무 잘 드신다. 다 만들어 드시는 거냐”고 놀라자 배연정은 “그럼요. 당뇨 환자는 골고루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밥은 반공기도 안 되게 먹어야 한다. 남편이 매일 사진을 찍는다. 뭐 먹었는지 확인하는 거”라고 말했다.
진수성찬을 매일 먹느냐는 질문을 받자 배연정은 “아침, 점심, 저녁을 저렇게 먹는다”고 말했고, 이성미는 “형부가 서비스를 잘할 만하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배연정은 부부가 모두 당뇨 환자이기 때문에 남편이 아직도 햄버거, 라면 등을 먹는 것이 불만. 배연정이 “요즘에도 햄버거 먹지?”라고 확인하자 남편은 “안 먹는다”고 발뺌했고, 배연정이 “라면은 먹잖아”라고 추궁하자 남편은 “당길 때가 있다”고 인정했다.
허나 배연정이 “어제는 뭐 갖고 들어갔냐”고 묻자 남편은 “안 갖고 들어갔다”며 발뺌하다가 “배 먹었다. 배가 고프면 잠이 안 온다”고 과일을 먹었다고 둘러대는 모습으로 티격태격 다정한 부부 케미를 보였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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