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내, 아침부터 휴대전화 삼매경…'폭소'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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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내가 여전히 휴대전화와 한 몸인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이날도 김정태 아내는 아침부터 휴대전화 삼매경이었다.
같은 시각 김정태 아내는 미동도 없이 휴대전화만 들여다봐 웃음을 줬다.
김정태 아내가 "맨날 수사물 본다. 진짜 많이 봤다. 수사물 미국 드라마는 거의 다 봤다"라면서 "잘 때도 세워서 보고, 설거지할 때도 보면서 한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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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정태 아내가 여전히 휴대전화와 한 몸인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 대학교수 전여진 부부가 두 아들 지후, 시현과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도 김정태 아내는 아침부터 휴대전화 삼매경이었다. MC 전현무가 "아니, 휴대전화에 뭐가 있길래? 참나~"라며 웃었다.
반면 첫째 아들 지후는 루틴대로 움직였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구 정리부터 했다. 세수도 안 한 채 향한 곳은 바로 공부방이었다. 잠도 안 깬 상황에서 '모닝 수학 풀이'에 나선 것.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1시간 동안 이어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같은 시각 김정태 아내는 미동도 없이 휴대전화만 들여다봐 웃음을 줬다. 이번에도 전현무가 "휴대전화 중독 아니냐? 10시간 하는 것 같은데? 아들은 공부하고"라며 놀라워해 폭소를 자아냈다.
제작진이 "영상 보는 걸 좋아하나 보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정태 아내가 "맨날 수사물 본다. 진짜 많이 봤다. 수사물 미국 드라마는 거의 다 봤다"라면서 "잘 때도 세워서 보고, 설거지할 때도 보면서 한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에 관해 김정태는 "보통 러브스토리도 보고 역사물도 보고 멜로도 보고 하는데, 그런 거 없다. 옆에서 막 다치고 싸우는 소리만 들린다"라는 등 평소 아내가 수사물에 빠져 산다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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