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옥순→영식♥영자 두 커플 탄생 “현커 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월 2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영식과 영자, 영수와 옥순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면서 총 두 커플이 탄생했다.
옥순은 영수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월 2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영식과 영자, 영수와 옥순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면서 총 두 커플이 탄생했다. 영자는 최종 커플이 된 소감에 대해 “아직 모르겠어요”라며 웃음 지었다. 영식은 “제가 계속 다가가야죠. 현커 될 수 있게 잘해볼게요”라며 기뻐했다. 옥순은 “일단 잘 봐봐요”라고 말했다.
옥순은 영수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기분 좋네요. 빨리 주말에 놀러 가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옥순은 “드디어 오는 건가요? 맨날 내가 갔는데”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영호, 영숙, 상철, 현숙, 광수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영철은 정숙을 택했지만, 정숙은 “지금은 못 할 것 같다”라며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나솔’ 30기 영수, 옥순과 영자 중 최종 선택은 누구?
- ‘나는 솔로’ 30기 영호 vs 영숙 살벌한 설전 “개판 싸울 것”
- ‘돌싱’ 영식♥현숙 열애 발표…‘나솔’ 28기 다섯 번째 커플 탄생
- '나솔' 30기 영숙 "편히 즐기자" VS 영호 "지금 지옥"
- '나솔' 30기 순자, 영수♥옥순에 불쾌한 티 팍팍 "열받아"
- '나는 솔로' 26기 현숙♥영식 결혼식에 남규홍 PD 축사 "매일 숙제하듯 사랑하라" [소셜in]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