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온천 수호텔, 호텔 객실서 즐기는 온천수… 가족 모두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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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온천'으로 알려진 충주시 수안보온천은 1일 채수량 4,800톤 이상을 자랑하며, 국내 유일하게 충주시청이 중앙집중 방식으로 관리하는 양질의 온천수로 평가받는다.
수안보온천 수호텔(대표 소상엽)은 이러한 천연 53도 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며,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적인 시설과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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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온천'으로 알려진 충주시 수안보온천은 1일 채수량 4,800톤 이상을 자랑하며, 국내 유일하게 충주시청이 중앙집중 방식으로 관리하는 양질의 온천수로 평가받는다. 수안보온천 수호텔(대표 소상엽)은 이러한 천연 53도 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며,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적인 시설과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특히 수안보온천 수호텔은 객실 내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가족 탕'을 운영 중이다. 아로마·한약재 등 다양한 입욕제 사용이 허용돼 치유 목적의 온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호텔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발전 중이다. 무료 한방입욕제 체험, 어린이 물놀이 용품 대여, 안마의자·인바디 건강기기, 1,500권 독서공간, 스티커사진기, 보드게임존, 이색 생태 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해 온천의 전통적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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